모든 툴과 카메라를 처음 다루어보는 사람이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후배분들 중에도 저와 같은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많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작의 ‘제’자도 몰랐던 제게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함께했던 교육생들도 도움을 많이 주어서 제작 과정과 카메라, 편집 툴의 기본을 알게 되었습니다. 후배들이 열정 있게 배우려고만 한다면 얻어 가는 게 분명 많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방송정보국제교육원에서 꼭 기본기를 다지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