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과 무관한 경영학과와 빅데이터 공학을 전공했지만, 어려서 꿈꿨던 광고인을 다시금 도전하고 싶었어요. 지금이 아니면 바꿀 시기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기왕 도전하는 김에 제대로 배우고 싶어서 이 곳 방송정보국제교육원을 선택하였어요. 약 6개월 간 커리큘럼을 경험하면서 ‘나의 선택이 옳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영상 쪽에 꿈이 있으신 분들께는 당연히 추천드립니다. 저처럼 진로 변경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 선택이 결코 후회로 돌아오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